ahro

해외 유명 브랜드나 고가의 니치 향수가 아닌,  

한국에서 한국인 조향사가 한 방울, 한 방울 섬세하게 조향한 향수를 선보입니다. 

 아직 세상에는 없는, 하지만 사람들이 좋아하는 향을 선보이고자 하는 마음으로 당신의 영혼에 아로새길 향을 만드는, 아로(ahro)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