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Product
Subject
Writer
Date
Rating
202
무화과처돌이는 행복합니다
네이버 구매평
/
2020.12.03
201
생각보다 필로시코스랑 향이 좀 달라요 좀 더 남성적인 향이 강한 느낌이예요
네이버 구매평
/
2020.11.29
200
선물로 구매했는데 아주 맘에 들어하네요. 좋습니다.
네이버 구매평
/
2020.11.29
199
진짜 향이 좋아요.겨울에 어울리는 향입니다.흔하지 않아서 더 좋은거 같아요.
네이버 구매평
/
2020.11.28
198
겨울향수로 쓸려고 샀는데 저한테만 그런건지 너무... (1)
김민지
/
2020.11.25
197
성수 쇼룸에 방문 후 향에 반해 향수 구입해간 ... (1)
오유정
/
2020.11.23
196
냄새가 오래가고 좋아요!! (1)
네이버 구매평
/
2020.11.23
195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은 것... (1)
김소정
/
2020.11.18
194
오늘 와서 잘 받았어요 :) 만드신분이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셨다고 들었는데 너무 인공적이지도 않고 기억에 잘 남는 향을 만드시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게 느껴져요. 많은 분들이 남겨주신 리뷰를 구매 전에 읽었는데요....방향제 향같다던가 고급스럽지 않다던가 향이 오래 지속 되질 않는다....라고 남겨주신걸 봤었어요. 그래서 구매전에 좀 망설였었는데 막상 받고 보니 그런 말들은 하나도 와 닿지 않네요. 지속력은 오드 뚜왈렛인만큼 향이 오래 지속 되지 않는건 당연하기에 오드 퍼퓸만큼 오랫동안 지속되는걸 바라시는 분은 상시 작은 사이즈의 향수를구매해서 가지고 다니며 향이 약해지면 그때마다뿌리시면 됩니다. 오드 뚜왈렛은 당연히 퍼퓸만큼 향이 오래 지속되거나 강렬하지 않아요. (전 이것을 알고 구매했습니다.) 방향제 같다나 고급스럽지가 않다라는 말은..... 음 저도 향수를 좋아해서 여러 브랜드의 많은 향수를 써봤지만요.....이 향수는 제가 느끼기에 딱히 싸구려 같게 느껴지지 않았는데요. 프리지아는 오히려 자연스럽고 싱그러운 느낌의 향이였고 라일락은 비온후에 바람을 타고 날아오는 그 라일락향이였습니다(제겐 젖은 흙향도 함께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로 라일락쪽이 생화의 향을 좀 더 잘 표현했다고 느껴지고 프리지아는 청귤의 향이 좀 더 잘 느껴집니다. 향 자체는 둘 다 마음에 들어요. 감사합니다 :) (1)
네이버 구매평
/
2020.11.14
193
제 방이랑 침구에 뿌리려고 주문했는데 부모님께서 더 좋아하셨어요 향이 생각보다 진해서 한번만 뿌려도 충분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당! (1)
네이버 구매평
/
2020.11.09
1
2
3
4
5